여름의 향기를 들이마신 소년 정세운

지금까지의 정세운은 청량감이나 훈훈한 스타일의 이미지 작업이 많아 이번엔 전혀 다른 모습을 끄집어내고 싶었다. 장마의 습기처럼 끈적함 속에서 위험할 만큼 유혹적인 소년으로 변신한 정세운.

CAPE FLATTERY

낭만 적인 겨울을 위한 근사한 아우터는 넘쳐난다. 그 중 바람에 흩날리며 드라마틱한 매력을 발산하는 아우터를 꼽자면 단연 케이프.

the baby flower

동그랗고 작은 얼굴에 큰 눈을 한 고성민과 만난 날, 아름다움은 어떤 편지보다 뛰어난 추천장이라던 말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