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츄(CHUU) 슈퍼마켓

마카롱처럼 달콤해지고 싶다면 이곳으로!

나일론 크리에이터 큐큐(@q2han)가 직접 누비는 쇼핑 아지트! 나일론 TV에서 공개합니다.

put-put, pink

핑크 헤어로 상큼한 봄맞이를 한 큐큐(@Q2han) 자매의 외출!  이들이 찾은 곳은 명동에 위치한 ‘츄(Chuu) 슈퍼마켓’이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로 문을 연 여성 의류 브랜드 츄는 이번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가 국내 매장으로는 벌써 3호점. 건물 반, 사람 반인 명동에서 독보적인 핫 핑크색 외관, 게다가 슈퍼마켓을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모든 핑크홀릭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홀릭 큐큐도 이곳을 그냥 지나칠 리 없으니, 입구에 들어선 이들의 눈과 카메라는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1층은 츄의 마스코트인 ‘빵빵덕’의 코즈메틱 제품을 비롯한 스테디셀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 특히 츄의 간판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5kg 진’은 별도의 섹션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종류의 데님 제품을 비교하면서 쇼핑할 수 있다. 봄 향기가 물씬 나는 주얼리와 액세서리도 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큐큐는 플라워 프린트, 시폰 원피스에 귀여운 헤어 액세서리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봄날의 트윈 룩을 완성했다.

본격적으로 츄의 큐트 바이러스에 빠지고 싶다면 2층으로 올라가자. 가장 먼저 ‘핑퐁클럽’이라는 놀이터가 눈에 띈다. 파스텔 톤의 미끄럼틀과 볼풀장으로 꾸며 지루할 틈이 없는 곳이다. 추억의 오락실 게임기를 즐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큐큐. 친구와 함께 이곳에서 고전 게임의 승자를 가려보는 건 어떨까? 3층에 마련된 빵빵덕, 페코짱, 에스더러브스유의 콘셉트 룸은 시밀러 룩을 입고 우정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곳에 디스플레이된 제품은 구매할 수도 있기 때문에 캐릭터 마니아라면 바로 달려갈 것! 온통 예쁘고 귀여운 것들로 가득해 마음까지 정화되는 ‘츄 슈퍼마켓’에서 달콤한 에너지를 충전하기를 바란다.

명동 거리에서 핫 핑크의 외관은 시선을 끌 수밖에 없다.

비글미 가득한 큐큐의 포토 타임

모두의 발걸음을 사로잡은 코즈메틱 존

츄 제품으로 완성한 큐큐의 핑크 트윈 룩

핑퐁 클럽에 들어선 순간 큐트 바이러스에 빠질 것이다.

츄의 공식 캐릭터 ‘빵빵덕’.

Editor Park Ji Yoon
Photographer Nam Y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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