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다시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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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교환과 이주영이 영화 <꿈의 제인>에 이어 재회한 영화 <메기>는 올가을 가장 이상하고 확실하게 좋은 영화다.

언니들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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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이 다시 모여 무언가를 한다면, <무한도전> ‘토토가’만큼의 화제성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 답은 이미 모두가 알다시피 ‘압도적으로 그러함’이다.

우리가 사랑할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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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무려 90번의 날갯짓을 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 벌새. 영화 <벌새>는 주연을 맡은 배우 박지후의 작지만 강력한 첫 날갯짓이다.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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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영화 매체 밖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판도. 유튜브 채널은 오늘도 새 입주민들로 북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