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GLAMOROUS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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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예고된 올겨울의 강력한 한파마저 기다려지는 이유. 행여 솔드아웃될까 가을이 되자마자 큰맘 먹고 구입해둔 두툼 한 퍼 아우터 때문이다.

다니 송이 만드는 사각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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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루언서 송다니에게는 ‘아미 송의 동생’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하지만 부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토록 자신만만하고, 열정 가득한 삶을 사는 크리에이터에 대한 설명으로는 말이다.

CAPE FL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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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적인 겨울을 위한 근사한 아우터는 넘쳐난다. 그 중 바람에 흩날리며 드라마틱한 매력을 발산하는 아우터를 꼽자면 단연 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