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크리에이터스3> 위너 5인이 런던을 즐기는 법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시즌 3>의 위너 5인과 함께한 런던의 기록.

IT ’ S L O N D O N
O ’ C L O C K !

런던의 하늘이 이렇게 맑을 수 있을까?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런던에 첫발을 내디딘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서치 프로젝트 시즌 3>(이하 <나일론크리에이터스>)의 위너 5인 흐림, 미닝, 오후니, 규원, 규진! 공항을 나서자 마자 피부에 와 닿는 차가운 공기조차 이들에게는 설렘으로 다가왔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뚜렷한 개성과 생활 방식을 가진 이들이지만, 마치 오랜 친구와의 여행처럼 케미 넘치는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하루 24시간 1분 1초가 아깝다며 런던의 핫 스폿을 돌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던 이들의 긍정적인 에너지야말로 무한 체력의 원천이 아닐까.
런던 곳곳의 랜드마크와 상점을 찾아 ‘도장 깨기’를 실천한 흐림,오후니, 미닝. 셀프캠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에 런더너의 시선이 집중되는 것을 보니 남다른 오라를 지닌 게 분명했다. 런던의 모든 비건 디저트를 맛보겠다는 각오와 함께 비행기에 오른 큐큐 자매는 런던의 다양한 비건 카페와 브런치 레스토랑을 섭렵하며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런던’ 하면 떠오르는 건 스트리트 패션. 개성 넘치는 런던의 패션 피플 사이에서 <나일론 크리에이터스>의 5인 5색 리얼 웨이 스타일은 단연 돋보였다. 각자의 아이코닉에 맞게 블랭크블랑의 ‘런던 컬렉션’ 가방을 멋지게 소화하며 날마다 새로운 스타일과 다채로운 무드를 뽐냈다.
블랭크블랑 이번 런던 컬렉션의 슬로건 ‘BLNKBLANC Plays London’에 걸맞게 <나일론 크리에이터스>가 브랜드 뮤즈가 되어 런던을 느끼고 즐긴 셈. 요즘 흔히 쓰는 말로, 인간 블랭크블랑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다.

오후니 (@ohuny_)
<나일론 크리에이터스>의 첫 미션을 받고 가슴이 두근거리던 날이 생각나네요. 어느덧 이렇게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돼 런던까지 다녀오다니 지금도 믿기지 않고 꿈길을 걷는 것 같아요.
<나일론 크리에이터스>와 함께한 두 달의 시간이 제게는 한없이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타워 브리지, 런던 아이, 트라팔가 광장 등 꿈의 도시 런던에서 모든 순간이 잊히지 않네요!
근사한 추억을 선물해준 <나일론>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미닝 (@min.ing)
처음 가본 런던은 정말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도시였어요. 5일의 시간이 짧게 느껴져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열심히 담았지만 여전히 아쉬움이 남네요. 그만큼 즐거웠고 행복함의 연속이었습니다.
런던 여행이 더욱 행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후니 언니, 흐림이, 큐큐 언니들, 지윤 PD님, 편집장님과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주신 <나일론>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사랑해요.♥

흐림 (@heurim.03.08)
생애 첫 런던 여행을 <나일론>과 함께해서 너무나도 영광스러웠어요. 많은 사람이 북적이던 소호 거리, 힙함이 묻어나는 쇼디치 등 런던에서 추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런던에서 마지막 밤, 번쩍거리는 타워 브리지를 바라보면서 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때를 잊지 못하겠네요. 막내인 저를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고, 여행이 더 즐거웠던 거 같아요.
평생 남을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준 <나일론>, 정말 감사합니다!

큐큐 (@q2han)
런던은 비건 레스토랑과 카페가 정말 다양해서 놀랐어요. 버거, 컵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비건 음식을 후회 없이 먹었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 카페. 마치 예술 작품 속으로 들어온 것만 같았어요!
빈티지 성지인 캠던에서의 쇼핑은 보물찾기처럼 신나고 재밌었답니다.
매 순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준 <나일론>, 사랑합니다!
<나일론 크리에이터스>와 함께한 큐큐의 첫 유럽 여행은 나일론 TV에서 보여드릴게요!

<나일론크리에이터스 시즌3> 는 블랭크블랑과 함께합니다.

Editor Park Ji Yoon

ⒸNYLON MAGAZINE KOREA 의 사전동의 없이 본 콘텐츠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Written By
More from NYLON

[NYLON TV] iKON 송윤형

거칠지만 향기롭다. Wild Flower 송윤형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