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go, let me go

겨울의 초상

메이크업 포에버의 컬러스틱 #M110 화이트를 얼굴 중앙에 스치듯 터치한 다음, 칫솔에 묻혀 손가락으로 튀겨내면 얼음 결정이 생긴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입술은 의 파우더키스 립스틱 인플루언셜리 잇을 엷게 발라 매트 텍스처를 연출했다.

모자와 장갑은 모두 이브살로몬.

포슬하게 머리 위에 얹은 깃털은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의 에르네뜨 스프레이를 뿌린 뒤 헤어드라이어로 열을 가해 붙인 것. 포근한 분위기의 피치 컬러 아이 메이크업은 톰 포드 뷰티의 아이 컬러 쿼드 허니문 중 베이지와 핑크 바이올렛 컬러를 믹스해 발랐다.

톱은 H&M.

슈에무라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P908을 눈 아래 넓게 펼치고, 의 엑스트라 디멘션 아이섀도우 이브닝 그레이를 눈썹 밑에 터치해 반짝임을 극대화했다

패딩과 발라클라바는 모두 4 몽클레르 시몬 로샤.

랑콤의 뗑 미라클 핏 파운데이션을 얇고 균일하게 발라 피부 톤을 정돈한 뒤, 은박지를 붙여 신비로운 무드를 만들었다. 입술은 어반디케이의 바이스 립스틱 메가매트 판데모니움을 입술 안쪽부터 그러데이션한 것.

패딩은 1 몽클레르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샤넬의 레 베쥬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른 깨끗한 베이스 위, 디올의 5 꿀뢰르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튜토리얼 팔레트 #008 스모키 디자인을 활용해 진한 음영을 만들었다. 눈매를 더욱 깊고 진하게 보이도록 언더라인 스머지도 잊지 않았다.

드레스는 시눈, 헬멧과 마스크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촉촉한 눈매는 어뮤즈의 빔밤스틱 #02 크림 빔밤을 발라 만들고, 입술은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엔비 오일 인퓨즈드 립 샤인 #000 시스루를 립 브러시로 듬뿍 얹어주듯 발라 투명하게 만들었다.

톱으로 연출한 머플러는 이브살로몬.

editor O DA HYE
photographer RYU KYUNG YOON
model KIM JOO HYANG
stylist KIM SOO JEE
makeup LEE YOUNG
hair OH JONG OH
assistant KIM MEE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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