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형원

몬스타엑스의 형원이 보여주는 새로운 모습

풀오버는 오디너리피플, 팬츠는 알렌느, 로퍼는 닥터마틴, 링은 모두 포트레이트 리포트,
스카프와 스카프 링 그리고 브로치는 모두 코스, 세로로 꽂은 브로치는 일레란느, 옷핀 브로치는 락킹에이지.

데님 셋업은 모두 가먼트 레이블, 셔츠는 오피신제네랄, 슈즈는 바나나핏, 안경은 베디베로.

 

“갓 데뷔했을 때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지냈지만, 이제는 활동을 하면서 주변 환경까지 생각하고 즐길 수 있게 됐어요. 음반이 나오거나 이렇게 화보를 찍을 때도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된 거죠.”

니트와 팬츠는 모두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슈즈는 닥터마틴.

반소매 니트와 이너 셔츠는 모두 코스, 이어커프는 트렌카디즘.

“사는 게 지루하다 느껴질 때는 ‘남들도 다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으니, 괜찮아’라고 생각하면서 버티는 편이에요. 멤버와 지인들을 만나서 스트레스도 풀고요. 로맨스부터 공포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도 좋아해요.”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나일론 5월호 지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O DA HYE
photographer YOO YOUNG JUN
hair KIM SEUNG WON
makeup LEE YOUNG
stylist HWANG GUEM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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