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over dishes

먹고 마신 것이 그날을 기억한다.

신선한 생강에 자몽의 씁쓸함이 가미된 휴대용 스프레이 향수 ‘리멍시테’  7.5ml×4개 35만원 루이 비통,

유선형의 블랙 이어링 25만8천원 르이에.

앤티크한 드롭 이어링 1백11만5천원 지방시.

시계 ‘리베르소 클래식 미디엄 듀에토스틸’ 가격미정 예거 르쿨트르.

투박한 사각 선글라스 50만원대 발렌시아가.

보라색양말 가격미정 발리.

마이크로 미니 백 가격미정 포츠 1961.

editor kim sun young
photographer shin sun hye
assistant heo ji eun

 

ⒸNYLON MAGAZINE KOREA 의 사전동의 없이 본 콘텐츠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Written By
More from NYLON

하성운의 새벽

어둠이 내려앉고 해가 떠오를 때 가장 아름다운 것처럼 하성운의 도약은 지금부터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