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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컬러 스펙트럼을 지닌 변정하의 뷰티 씬

classic red
클래식한 레드 컬러를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연출하기 위해 아이라인은 배제하고, 마스카라를 바르는 정도로 눈매를 강조했다.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립스틱으로 입술을 드로잉하듯 스치면 립 라인을 정교하게 채울 수 있으니 참고할 것.

톤 다운된 레드 립의 성숙함을 보여주는 메이크업에는 다른 컬러가 필요치 않다.
아이템스 바이 변정하 립스틱 #802 레드 3.5g 2만9천원.

romantic red
입술선이 돋보이지 않는 스머지 립 메이크업을 즐기고 싶다면 쉽게 번지지 않는 롱 래스팅 효과의 립스틱을 고를 것. 변정하는 입술 안쪽에 립스틱을 터치한 다음, 손가락으로 퍼트리기만 했을 뿐인데도 완벽한 발색으로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사계절 내내 어떤 룩에나 어울릴 브릭 레드 컬러는 너무 매트하지도, 윤기가 나지도 않는 새틴 텍스처가 탁월한 선택이다.
아이템스 바이 변정하 립스틱 #803 레드 3.5g 2만9천원.

perfect nude
그윽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음영 메이크업에는 피치 브라운 계열의 누드 립 컬러를 선택하면 실패율이 낮다. 이때 블러셔를 따로 바르지 않고, 입술에 바른 컬러를 손가락에 덜어 두 뺨에 넓게 펼치면 차분한 메이크업 룩이 완성된다.

스며들듯 엷게 발리는 리퀴드 텍스처는 입술을 꽉 채워 발라도 무겁거나 텁텁해 보이지 않아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아이템스 바이 변정하 리퀴드 립스틱 #700 누드 6.5g 2만5천원.

dramatic red
입술 안쪽부터 그러데이션하듯 펼쳐 바르는 테크닉은 메이크업에 갓 입문한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진한 컬러일수록 드라마틱한 효과를 내고, 번지거나 잘못 바를 염려가 없기 때문. 변정하는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는 브릭 레드를 발랐다.

자연스럽게 스머지되는 리퀴드 립 컬러는 피그먼트의 함량이 높을수록 선명한 발색을 내 활용도가 높다.
아이템스 바이 변정하 리퀴드 립스틱 #702 레드 6.5g 2만5천원.

lovely orange
활동적인 이미지를 자아내는 밝은 오렌지 컬러를 입술에 꽉 채워 발라 피부가 화사해 보이는 효과를 냈다. 채도 높은 컬러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할 경우, 반사판 효과를 내는 밝은 의상과 하이라이터로 마무리한 것이 변정하의 팁.

아이템스 바이 변정하 립스틱 #801 오렌지 3.5g 2만9천원.

editor O DA HYE
photographer AHN JOO YOUNG
hair LEE HYE YOUNG
makeup LEE YOUNG
stylist KIM SOO J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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