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소녀들, ITZY

요즘 모르는 사람 빼고 다 안다는 그 소녀들. ‘ITZY(있지)’가 왔다.

유나가 입은 블랙 롱 슬리브 톱, 블랙 바이커 재킷, 퍼 트리밍된 블랙 보머 점퍼, 하이 밑위 스키니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예지가 입은 왼쪽 상단에 로고 포인트된 슬림 핏 티셔츠, 블랙 데님 트러커 재킷, 블랙 가죽 소재 미니스커트는 모두 캘빈클라인.

브랜드 로고를 포인트로 한 롱 슬리브 크롭트 티셔츠, 중간 밑위의 슬림 앵클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스티치 장식된 화이트 슬림 티셔츠는 캘빈클라인, 전체 로고플레이된 크롭트 데님 재킷과 미니스커트는 모두 CK50 캘빈클라인.

채령이 입은 팔 사이드라인에 모노그램 테이핑으로 포인트를 준 티셔츠와 다크 블루 데님 펜슬 스커트는 모두 캘빈클라인. 리아가 입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셔츠 스타일 데님 원피스는 캘빈클라인. 예지가 입은 스트라이프 패턴 모크넥 티셔츠와 블랙 오버사이즈 점퍼, 스키니한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채령이 입은 블루 데님 트러커 재킷, 중간 밑위의 블루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예지가 입은 로고플레이 프린트가 특징인 크롭트 톱과 블랙 스키니 진은 모두 CK50캘빈클라인. 류진이 입은 중간 밑위의 스키니 데님 팬츠는 캘빈클라인, CK50 로고플레이 보디슈트는 CK50 캘빈클라인. 리아가 입은 어깨 라인에 로고플레이로 포인트를 준 미니드레스는 CK5 캘빈클라인. 유나가 입은 스티치 장식된 화이트 슬림 핏 셔츠 캘빈클라인, 전체 로고플레이된 크롭트 데님 재킷, 하이 밑위 미니스커트는 모두 CK 50 캘빈클라인.

‘새로운 국민 겁 그룹의 탄생’이라느니 ‘슈퍼 루키’ 라느니 지금의 ‘ITZY(있지)’ 앞에 붙는 수식어가 무엇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표본 없는 키트. 있지의 실험과 모험은 이미 시작됐다. 그 무엇을 상상해도 좋다. 결과 값은 ‘All in us!’

로고플레이 쇼트 데님 재킷과 블랙 스키니 데님 팬츠는 모두 CK50 캘빈클라인.

리아가 입은 블랙 바이커 재킷과 로고플레이 플리츠스커트는 모두 캘빈클라인, 로고를 모던하게 프린트한 티셔츠는 CK50 캘빈클라인. 예지가 입은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블랙 해링턴 재킷, 레더 소재 미니스커트는 모두 캘빈클라인, 로고 장식을 작게 새긴 클래식한 디자인의 티셔츠는 CK50 캘빈클라인.

류진이 입은 화이트 폴리아미드 소재 모노그램 푸퍼는 캘빈클라인, 로고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티셔츠, 하이 밑위 블랙 스키니 팬츠는 모두 CK50 캘빈클라인. 채령이 입은 아카이브 아이콘 미드 그레이 로고 스웨터와 가죽 소재 미니스커트는 모두 캘빈클라인.

유나가 입은 밝은 그레이 컬러 터틀넥, 웨스턴 스티치가 포인트인 블루 데님 크롭트 트러커 재킷, 퍼 트리밍한 다운 파카, 데님 미니스커트는 모두 캘빈클라인. 리아가 입은 블랙 컬러 터틀넥, 블루 데님 트러커 재킷, 가죽 미니스커트는 모두 캘빈클라인.

중간 밑위의 스키니 데님 팬츠는 캘빈클라인, CK50 로고플레이 보디슈트는 CK50 캘빈클라인.

예지가 입은 블랙 로고 포인트 크롭트 보머 점퍼는 CK50 캘빈클라인. 리아가 입은 브랜드 로고를 포인트로 한 롱 슬리브 크롭트 티셔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류진이 입은 블루 데님 트러커 재킷은 캘빈클라인. 채령이 입은 다크 블루 컬러 데님 트러커 재킷과 블랙 컬러 터틀넥은 모두 캘빈클라인. 유나가 입은 로고가 자수로 장식된 와인 컬러 티셔츠는 캘빈클라인.

채령이 입은 블랙 터틀넥과 블루 트러커 재킷, 밑위가 높아 키가 커 보이는 스키니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류진이 입은 그레이 터틀넥과 블랙 데님 트러커 재킷, 슬림 핏 블루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로고플레이 프린트가 특징인 크롭트 톱과 블랙 스키니 진은 모두 CK50 캘빈클라인.

유나가 입은 골드 박스 로고 포인트 크루넥 티셔츠와 골드 슬림핏 데님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류진이 입은 모던하게 재해석한 로고 티셔츠는 CK50 캘빈클라인, 골드 컬러 미니스커트와 세르파 소재로 보온성까지 갖춘 블루 데님 트러커 재킷은 모두 캘빈클라인.

i t z y ’ s keyword

ITZY 요즘 내가 꽂혀 있는 건 ㅇㅇ에 있지 예지 일기. 리아 믿지. 류진 드라마가 재미있지! 채령 취미를 찾고 있지. 유나 독서. 달라달라 내가 생각해도 이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예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눈매. 리아 성격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것 같다. 류진 막 다르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남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것을 연습 중이다. 채령 무난함이 무기. 유나 에너지,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도 에너지가 남다르게(?) 높은 편. want it 요즘 가장 갖고 싶은 것 예지 갖고 싶은 것은 딱히 없고 우리 댕댕이들 홍삼이와 인삼이가 너무 보고 싶다. 리아 에너지가 부족할 때 급속으로 충전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으면 좋겠다. 류진 큰 캐리어가 필요하다. 채령 막내 유나의 비율. 유나 우리 멤버들과 가족들의 건강. icy 내가 얼음처럼 굳어지는 때 예지&리아 추우면 ‘얼음’처럼 굳는다. 류진 내 기준에 나 자신이 미치지 못할 때. 채령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혼자 춤 없이 노래를 불러야 할 때 더 긴장한다. 유나 자다 깨서 이상한 기운에 휴대폰을 봤는데, 전화가 수십 통 와 있다면? 으악! cherry 나를 닮은 과일 예지 라임. 보고 있으면 왠지 특이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 같기도 하고. 리아 체리면 좋겠다. 맛있고 동글동글한 게 색도 고우니까.(웃음) 류진 이번 활동에선 복숭아! 머리카락 색이 복숭아색이어서 팬분들이 그렇게 불러준다. 채령 나도 복숭아인 것 같다. 쑥스럽지만 복숭아의 달콤 상큼한 느낌이 나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유나 처음 데뷔했을 때 머리카락이 레드 컬러여서인지 체리 같다고들 하더라. IT’Z summer 새로운 계절 가을엔 ㅇㅇㅇ한 일이 일어나면 좋을까? 예지 계절감에 맞게 따뜻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면 좋겠다. 리아 ‘믿지’와 재밌고 새로운 추억이 더 많았으면! 류진 웃음으로 가득. 채령 가을이라는 계절은 언제나 짧게 느껴진다. 올해는 한 계절, 한 계절이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새롭고 신나는 일이 일어났으면 한다. 유나 선선한 가을바람처럼 ‘있지’와 ‘믿지’에게도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기를.

더 많은 인터뷰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choi sung min
interview park ji hyun
photographer mok jung wook
stylist choi hee sun, seo ji eun
makeup hong seo yun, kim min seo(jungsaemmool)
hair kim hee kyeong(jungsaemm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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