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moiselle shine

화창한 하늘, 눈부신 햇살, 그리고 빛나는 김세정의 입술.

발랄하게 연출하기 위해 윤기 나는 캔디 핑크 컬러 립스틱을 발랐다.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317.

화사한 핫 핑크 컬러를 부담스럽지 않게 바르는 방법은 샤이니하게 입술 위로 발색되는 립스틱을 바르는 것. 김세정이 선택한 컬러는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368 마드모아젤 스마일.

상큼한 과즙을 연상시키는 경쾌한 코럴 레드 컬러는 피부 톤에 구애없이 모두 잘 어울린다.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382 마드모아젤 샤인.

어떤 룩에도 매치할 수 있는 선명한 컬러의 립스틱은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157 마드모아젤 드림.

더 많은 화보와 메이크업 및 의상 정보는 나일론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O Da Hye
Photographer Kim Young Jun
Styling Nam Joo Hee
Makeup
Lee Young
Hair Oh Jong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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