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s we love

리드미컬한 컬러와 이색적인 소재, 당당한 애티튜드로 완성한 런던 스트리트 룩.

커팅의 묘미를 아는 여인.
유니크한 아이템 선택과 과감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는 물론, 청키한 스타일의 케이프와 동일한 패턴의 미니 백이 깜찍하다.

같은 컬러도 아닌, 같은 패턴 매치는 고난도 스타일링.
그러나 한눈에 봐도 커리어 우먼 같은 포스가 철철 넘치는 그녀는 완벽하게 연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 하나의 아이템도 튀지 않는 게 없지만, 묘하게 균형을 맞춘 여인.
스커트 밑단의 폼폼 장식과 크로스로 연출한 진주 백마저 환상적이다.

언밸런스한 헤어스타일링에 헤어핀으로 패셔니스타임을 증명한 런더너.

 자유롭게 레이어드한 주얼리와 프린지 디테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여인.
그중 앞코가 뾰족한 새틴 소재 블루 펌프스로 룩을 완성한 센스, 아낌없이 칭찬한다.

더 많은 지면은 나일론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ssistant editor HEO JI EUN
photographer BIZZ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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