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mademoiselle

반짝. 햇살 아래 빛나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입술.

마치 푸른 바다에 맞닿은 모래처럼, 화창한 하늘 아래 반짝이는 베이지 컬러를 입술에 담았다. 차분한 로즈 브라운이 가미되어,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한 립스틱은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232 마드모아젤 플레이.

경쾌한 핑크 코럴 컬러가 과즙을 올린 듯 주시하게 빛나면 캐주얼한 데님과 페미닌한 드레스, 어디에나 모두 어울린다.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하게 빛나는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382 마드모아젤 샤인.

맑은 레드 컬러에 코럴이 한 방울 가미된 립스틱은 생기를 불어넣는 일등 공신. 립밤인 듯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리고, 오래도록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이드레이팅 포뮬러를 지닌 립스틱은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157 마드모아젤 드림.

유니크한 핫 핑크 컬러가 샤이니하게 입술 위로 올라왔다. 화사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메이크업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이렇게 쉽다. 랑콤의 마드모아젤 샤인 #368 마드모아젤 스마일 컬러를 바르기만 하면 된다.

더 많은 화보와 메이크업 및 의상 정보는 나일론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O Da Hye
Photographer Zoo Yong Gyun
Styling Son Su Bin
Makeup
Lee Young
Hair Oh Jong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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