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ecious

시선 따위 개의치 않는 이 시대의 소녀들

부르조아의 벨벳 펜슬 #15 루즈 에스카르망으로 입술을 전체적으로 드로잉하고, #14 아뮤즈 로즈를 빈 곳에 톡톡 두드리듯 터치하면 칠리 레드 컬러가 오렌지 톤과 어우러져 세련된 레드 립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보디슈트와 오간자 드레스는 모두 펜디.

두껍게 덮은 도현의 눈두덩은 머지의 더 퍼스트 젤 아이라이너 #G1 블랙 문을 브러시로 펼쳐 만들었다. 리자의 가늘고 긴 아이라인은 클리오의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펜슬 #13 골든 블랙으로 그린 것.

도현의 톱은 비스킷샵, 스커트는 렉토. 리자의 톱으로 연출한 스카프는 비스킷샵, 스커트는 미스치프.

리자의 사랑스러운 치크는 입술에 바른 부르조아의 벨벳 펜슬 #12 피치 미그농을 콧잔등까지 그러데이션해 완성한 것. 도현의 발랄한 블러셔는 의 페인트 스틱 지니어스 오렌지를 톡톡 찍어 바르고 스펀지로 블렌딩하면 쉽게 완성된다.

캐미솔 드레스는 모두 프레클, 헤어밴드는 모두 자라.

닉스의 워스 더 하이프 볼류마이징 앤 랭쓰닝 마스카라 퍼플 컬러를 콤 브러시에 잔뜩 묻히고 속눈썹을 코팅하듯 두껍게 얹어 아이라인이나 섀도 없이도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두 뺨은 샤넬의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스틱 스컬프팅을 소량 터치해 탄력을 더했다.

톱으로 연출한 와이드 벨트는 문초이.

도현의 보랏빛 아이 메이크업은 샤넬의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83 카시스로 라인을 그린 뒤 입생로랑의 꾸뛰르 팔레트 #5 쉬레알리스트 중 채도 높은 퍼플 컬러로 블렌딩했다. 리자는 샤넬의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48 정글 그린으로 눈매를 길게 잡아준 다음,의 아이섀도우 뉴 크롭 컬러를 쌍꺼풀 라인에 덮어 싱그러운 눈매를 연출한 것.

도현의 보디슈트는 헤프닝, 네크리스는 티파니. 리자의 드레스와 레더 베스트는 모두 기준.

강렬한 버건디 컬러의 입술을 강조하려고 눈과 치크의 컬러를 최소화했다. 리자는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디자이어 매트 립스틱 #413 데바스테이트, 도현은 나스의 벨벳 매트 립 펜슬 트레인 블루를 뭉치듯 발라 완성했다.

리자의 드레스는 푸시버튼. 도현의 톱은 기준, 스커트는 렉토, 이어링은 오브이티.

editor O DA HYE
photographer CHAE DAE HAN
model KIM DO HYUN, O ELIZA
stylist KIM SOO JEE
makeup OH MI YOUNG
hair KIM QWI AE
assistant KIM MEE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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