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mon amour

파리의 하늘 아래서 하니와 거닐던 시간.

피치 컬러 티어드 드레스는 로샤스.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파리지엔을 닮은 향수는 마드모아젤 로샤스 EDP.

곡선 형태의 소매가 특징인 블랙 니트 톱과 스커트는 모두 로샤스.
달콤한 첫 향과 대비되는 포근한 잔향이 매력적인 향수는 마드모아젤 로샤스 EDP.

보 장식이 로맨틱한 파스텔 옐로 컬러 드레스는 로샤스.

플라워 패턴 드레스는 로샤스. 파리를 거니는 재기 발랄한 소녀를 상기시키는 향수는 마드모아젤 로샤스 EDT.

베이지색 니트 톱은 로샤스. 톡 쏘는 향이 매혹적인 향수는 마드모아젤 로샤스 EDT.

블랙 튜브 톱 드레스는 로샤스. 관능적이면서 매혹적인 향취를 남기는 향수는 마드모아젤 로샤스 꾸뛰르 EDP.

러플 장식이 로맨틱한 레드 드레스는 로샤스,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아이보리 컬러 시폰 소재 드레스는 로샤스.
낭만적인 파리의 밤을 연상시키는 여성스러운 향수는 마드모아젤 로샤스 꾸뛰르 EDP.

editor park kyeong mi
photographer kim hee june
visual director an sang mi
stylist lee ji yoon
makeup lee ah young
hair gwon young eun
location bae woo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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