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on the bridge

찾았다, 피플 온 더 브릿지

이찬솔의 재킷과 셔츠,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진, 슈즈는 컨버스.
강경윤의 셔츠는 발렌시아가, 팬츠는 아임낫어휴먼비잉, 슈즈는 N°21, 시계는 까르띠에.
임형빈의 셔츠와 팬츠는 모두 디스퀘어드2, 스니커즈는 아식스타이거, 네크리스는 모두 베르툼.
김준협의 베스트는 오프화이트, 티셔츠는 베르툼, 팬츠는 캘빈클라인 진, 슈즈는 컨버스.
김형우의 셔츠는 아미, 이너 티셔츠는 사카이, 팬츠는 필루미네이트, 슈즈는 아식스, 네크리스는 섹스토.

티셔츠는 에리즈 by 미스터포터닷컴, 스카프는 MCM, 네크리스는 섹스토.

“예선부터 결선 2라운드까지 매 순간 힘들었지만, 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것 같아요. 그저 전과 다름없이 주어진 위치에서 열심히 할 뿐이에요.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위치를 잘 지키면서 겸손하게 음악 할 거예요.” – 김준협/ 기타

티셔츠는 베르툼, 팬츠는 GMBH,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모두 섹스토.

“누군가를 동경한다는 건, 그가 자신보다 나아 보이기 때문이에요. 저 역시 남을 동경하고, 열등감도 가졌어요. 그런데 요즘은 끝까지 가면 결국 내가 이길 거라는 생각을 해요. 본분에 맞춰 최선을 다한다면 뭐든 크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 저를 동경하는 분이 있다면, 언젠가는 저를 무조건 뛰어넘을 거라고 말하고 싶어요.” – 강경윤/ 드럼 

김형우의 티셔츠는 베리드 얼라이브, 재킷은 리바이스, 팬츠는 준지, 슈즈는 MCM.
임형빈의 셔츠는 R13, 티셔츠는 마크 곤잘레스, 팬츠는 캘빈클라인 진, 네크리스는 모두 베르툼, 슈즈는 닥터마틴.
이찬솔의 팬츠는 던스트, 슈즈는 닥터마틴, 네크리스는 본인 소장품. 티셔츠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혹시 음악을 들을 때 베이스가 좋거나, 베이시스트를 꿈꾸나요? 그렇다면 축하드려요! 당신은 이미 이 세상에서 마음씨가 가장 고운 상위권에 있을 테니까요. 베이스는 튀지 않지만 음악 전체를 따듯하게 감싸며 중심을 잡아줘요. 그 매력을 느끼는 이라면 어디서든 사랑받는 분일 거예요. 저도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내고 있잖아요?” – 김형우/ 베이스 

“항상 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들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늘 내일이 오늘보다 더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임형빈/ 기타

“언젠가는 저도 음악을 하면서, 여건이 좋지 않은 친구들을 돕고 싶어요. 우리나라에는 정말 재능 있는 친구가 많거든요.” – 이찬솔/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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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 DA HYE
photographer YOO YOUNG JUN
stylist JIN SUNG HOON
makeup KIM SEUL AH, PARK EUN BYUL
hair KWON DO YEON, PARK CHANG 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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