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 rain

비오는 날의 퍼플레인

양지완의 재킷은 클럽 모나코, 티셔츠는 LMC, 팬츠는 길동, 첼시부츠는 로크 by 젠틀커브.
이나우의 재킷과 팬츠는 모두 문선, 티셔츠는 친다운, 슈즈는 유니페어.
정광현의 재킷과 팬츠는 모두 문선, 티셔츠는 C.A, 슈즈는 유니페어, 네크리스는 에이징 CCC, 링은 불레또.
채보훈의 슈트는 C.A, 티셔츠는 헤인즈, 샌들은 야세 슈즈, 네크리스와 링은 모두 불레또.
김하진의 재킷은 클럽 모나코, 셔츠와 팬츠는 모두 C.A, 샌들은 야세 슈즈.

슈트는 C.A, 후디는 아이디어 by 하이츠 스토어, 링은 불레또.

“사실 음악으로 돈을 잘 벌 수 있는 확률은 굉장히 낮아요. 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빌 게이츠가 부럽지 않아요. 설령 무대 밖의 모습은 초라할지라도! 음악은 사랑과 멋으로 굶기 직전까지 하는 거예요!” – 이나우/ 피아노 

양지완의 재킷은 챈스챈스, 티셔츠는 헤인즈, 팬츠는 리바이스, 벨트는 에이징 CCC, 부츠는 로크 by 젠틀커브.
김하진의 피케 셔츠는 맨온더분, 데님은 유니버설 웍스, 슈즈는 유니페어, 브레이슬릿은 불레또, 링은 에이징 CCC.

“음악을 시작하지 않았다는 가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다른 일은 바라본 적이 없어요. 무대에 올라가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10년 뒤에는 빌보드 차트 1위, 그래미 어워드 수상, 슈퍼볼 공연 그리고 조 단위의 부를 이룰 수 있겠죠?” – 양지완/ 기타

“시간이 지나도 세련된 타임리스 송이 있어요. 이번 화보도 그런 타임리스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유행과 상관없이 클래식하고 영하잖아요. 이렇게 어색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듯, 매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합주하니 스펙트럼이 넓어졌어요. 요즘은 클래식에 빠져 있거든요.” – 김하진/ 베이스 

채보훈의 셋업은 MNGU, 티셔츠는 헤인즈, 링은 불레또.
정광현의 재킷은 MNGU, 티셔츠는 나이키 스포츠웨어, 팬츠는 문선, 네크리스는 에이징 CCC. 스니커즈는 모두 컨버스.

“제가 음악을 하는 게 아니라, 음악이 나를 이끌어줄 거라고 믿으며 사는 중이에요. 그래서 이제 음악으로 뭔가를 이루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우주에 펼쳐진 별처럼 무한한 음악 속, 아주 작지만 분명히 멋진 점을 그릴래요. 여러분도 모두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지켜내고 멋진 삶을 만들어가세요!” – 채보훈/ 보컬 

“우리 다 같이 뜨겁게 살아요! 미지근한 물은 빨리 식어요. 저는 아직 어리지만, 혹시 더 어리거나 이제 음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뭐든 ‘죽기 직전이다’ 싶을 때까지 뜨겁게 도전하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그러면 뭐든 가능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게요.” – 정광현 / 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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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 DA HYE
photographer YOO YOUNG JUN
stylist KIM JEE SOO
makeup KIM SEUL AH, PARK EUN BYUL
hair KWON DO YEON, PARK CHANG 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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