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s macao fashion week

아시아 패션계의 핵심 허브가 될 제3회 샌즈 마카오 패션위크.

세계 유수의 호텔을 보유한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제3회 샌즈 마카오 패션위크를 성황리에 끝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로컬 디자이너의 쇼케이스, 독점 공개된 발망 쿠튀르 컬렉션 갈라쇼까지 볼거리가 풍성했던 패션위크에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와 패셔니스타가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특히 제3회 샌즈 마카오 패션위크의 포문을 연 발망 쿠튀르 컬렉션은 호화롭고 거대한 갈라쇼로 선보였고,
이후 베네시안 마카오 중앙 로비에 쇼윈도를 설치해 보다 많은 관객에게 발망의 풍부하고 진귀한 유산을 공개했다.
또 마카오 로컬 디자이너 패션쇼는 뉴 시즌의 트렌드를 제안했다.
전 세계 최고의 면세 브랜드와 럭셔리 면세 쇼핑의 메카인 샌즈 숍스 마카오에서 보다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기고 패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셈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샌즈 마카오 패션위크는 마카오 패션계를 집중 조명하며 그 입지를 단단히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더 많은 지면은 나일론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kim sin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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