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Dance? <3>

그들의 리듬과 몸짓은 곧 예술이 되고 문화가 된다.

name just jerk

member yehwan kim(김예환), s-one(배서원), minsoo(윤민수), u-jin(이유진), young-j(성영재), lee jung(이이정), j-ho(최준호), yoonyoung(곽윤영), m-joon(맹한준), thscase(이경우), jiyoung park(박지영), gyuhong(황규홍), nickson(닉슨)

크루 소개 오리지널 멤버 4인 ‘Just Jerk’와 오디션을 통해 합류한 멤버 8인의 ‘Jerk Family’로 이뤄져 있다. 팀의 리더인 Young-j(성영재)와 팀의 부리더인 J-Ho(최준호)는 어린 시절 친구였다. 중학생 때 만나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프로젝트 작업을 하면서 현재의 오리지널 멤버가 모였고, 오디션을 통해 Jerk Family가 함께하게 되었다.

롤모델은? 각자 다양한 아티스트를 좋아하지만 멤버 공통적으로 영감을 많이 받은 이는 마이클 잭슨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적으로나 퍼포먼스적으로나 가장 뛰어난 희대의 인물.

대표 작업 2014 Feedback Vol.1 우승, 2015 Bodyrock 출전, 2016 Bodyrock 우승, 2017 America’s Got Talent Season 12 Quarter Final, 2018 KBS <댄싱하이> 우승 등이 있다. 특히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Show 6 공연은 우리를 대중에게, 또 글로벌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현재 우리는 얼마큼 도달했을까? 스스로 댄서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점 대부분은 이뤘다고 생각한다.

현시점의 새로운 도전 다양한 예술 콘텐츠에 도전할 예정. 그 첫 번째로 유튜브 활동을 좀 더 활성화하고 싶다.

영감은 어떻게 흡수하는 편일까? 가장 큰 영감은 음악. 곡을 들으면 이미지, 공간, 상황을 떠올리게 되고, 그 이후 뮤직비디오를 머릿속에 그린다. 그 안에서 춤을 춘다는 생각으로 창작을 한다. 물론 멤버들 각각 다양한 경로의 영감을 만들어낸다.

기억에 남는 무대 평창 동계올림픽 무대. 그동안 정말 많은, 영광스러운 무대를 섰지만, 이날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꿈의 무대 오롯이 우리가 만들어가는 무대.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주제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춤을 추고 팀원끼리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근래 받았던 자극 신의 다른 댄서들과 아티스트들.

몸을 씀으로서 얻는 가장 큰 이점 춤을 더 오래 추고 싶은 마음이 커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식단이나 운동을 통한 자기 관리에 힘쓰게 된다는 것. Be the Health!

우리 팀은 ㅇㅇㅇ다 우리 팀은 가족이다.

하고 싶은 한마디 앞으로도 건강하고 솔직한 모습을 춤으로 보여주고 싶다.

Editor Park Ji Hyun
Photographer sopia.k
Makeup kim min ji, you hye soo
Hair park gyu bin, lee seul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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