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rich coloring

여전히 매력적인 런더너의 리드미컬한 스타일 매치!

빈티지한 데님 셔츠에 레드 컬러 팬츠, 여기에 주황빛 파이톤 부츠와 안경으로 룩을 완성한 런더너.
클래식한 무드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린빛으로 물든 헤어스타일부터 스웨터와 빅 사이즈 크로스백까지.
그녀의 녹색 사랑이 진하게 느껴진다.
언뜻 보니 휴대폰 케이스조차 컬러를 맞춘 듯 치밀함이 엿보인다.

무심한 듯 눌러썼지만 레드 컬러 쇼트 비니가 너무나 매력적인 남자.
툭 걸친 머플러와 손에 든 담배, 컵까지 완벽하다.

로맨틱한 영드 주인공 같은 사랑스러운 런더너.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와 핑크 컬러 스니커즈 매치가 키포인트!

 빈티지 룩의 최강자가 나타났다.
아이템 하나하나의 셀렉션은 물론 하얗게 탈색한 헤어스타일까지 흠잡을 데가 없다.

화이트 셔츠에 오버사이즈 블루 컬러 재킷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여인.
큼지막한 브로치와 백도 예쁘지만, 심플한 로퍼를 선택한 그녀에게 박수를 보낸다.

더 많은 지면은 나일론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ssistant editor heo ji eun
photographer bizz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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