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what

치열한 세상을 관망하는 우리의자세.

의 아이브로우 빅 부스트 파이버 젤 스타일라이즈드를 눈썹 결을 따라 빗어주고,
비비드 스튜디오의 립플래쉬 매트 #08 일렉트로 핑크를 눈두덩에 톡톡 찍은 다음
손가락으로 뻗치듯 펼쳐 독특한 형태를 만들었다.

원피스는 큐리티, 헤어밴드는 캉골, 안경은 갓섬웨어

스쿠의 퓨어 컬러 블러쉬 #08 모모다이다이의 오렌지색과 살구색을 믹스해
두 뺨에 넓게 둥글려 발랄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입술은 의 파우더 키스 #923 스테이 큐리어스를 립 브러시로 엷게 펴 바른 것.

재킷은 리바이스 빈티지, 부츠는 파로쉬, 바이크 쇼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폴앤조 보떼의 페이스&아이컬러 CS #121 즐거운 이야기 중, 블루 펄이 함유된 하늘색으로
눈 앞머리부터 발색을 올려 눈두덩에 전체적으로 그러데이션하면 부어보이지 않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눈 아래는 디올의 5 꿀뢰르 글로우 바이브 아이섀도우 팔레트 하이 피델리티 꾸뛰르 컬러&이펙트 #167
핑크 바이브레이션 중 3가지 퍼플 컬러를 섞어 하늘색이 돋보이는 톤을 블러셔처럼 보이게 연출했다.

톱은 버쉬카, 브라톱은 아리스, 러플 팬츠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제이쿠,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유니크한 입술은 르 라보의 립밤을 엷게 바르고 그 위에 폴앤조 보떼의 페이스&아이컬러
CS #121 즐거운 이야기 중, 실버 펄이 더해진 딥 블루 컬러를 찍어 발라 우주처럼 신비한 컬러를 구현했다.
주근깨는 로라 메르시에의 스케치&인텐스 포마드 앤 파우더 브로우 듀오 애쉬 중
왁스 부분을 바바라의 20R #00 세필붓으로 찍어 실제처럼 보이게 했다.

티셔츠는 다임, 이어링은 코스, 버킷햇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티스트컬러 섀도우 #S314 나일 그린, #ME310 퍼 트리 그린을 섞어 눈두덩 경계에 칠하고,
스틸라의 뷰티 보스 립글로스 화이트 스페이스를 눈두덩에 얹어 광택을 더했다. 어뮤즈의 뉴트로 매트 #04 밀레니얼을
립 라인 바깥까지 넘치도록 내장된 팁으로 바르면 아이 메이크업과 보색 대비가 어우러진다.

셔츠는 자크뮈스, 이너 톱은 프리마돈나, 헤어 스크런치는 모두 ivc,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피부 전체에 광택을 내기 위해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선택했다.
모델에게 바른 것은 에스쁘아의 프로 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여기에 두 뺨과 콧등, 턱에 의 엑스트라
디멘션 스킨피니쉬 핫 댐-오아젤 디아비뇽을 바르면 시머한 광택이 더해져 진주알처럼 반짝이는 얼굴이 된다.
입술은 디올의 립 글로우 오일 #015 체리를 내장 애플리케이터로 듬뿍 얹어준 것.

재킷과 티셔츠, 팬츠는 모두 골든구스, 브라렛은 오이쇼,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어링은 프루타.

샤넬의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224 메탈릭 플래쉬를 입술 중앙부터 세로로 엷게 바르면
입술 주름에 끼이지 않고  본래 입술 컬러와 잘 어우러지며 과감한 컬러가 완성된다.
그레이 컬러의 립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한 치크 컬러는 크리니크의 치크팝 #22 파피 팝.

데님 셔츠는 폴로 랄프 로렌 빈티지, 데님 팬츠는 리바이스, 이너 톱과 레깅스는 모두 캘빈클라인 진, 벨트는 스투시

editor O DA HYE
photographer HWANG HYE JEONG
model JUNG HOE RIN
stylist LEE LEAF
makeup LEE YOUNG
hair OH JONG OH
assistant KIM MEE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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