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드득 뽀드득

아! 개운해.

(위에서부터)
1 90% 이상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자극 없이 순하게 세안할 수 있다. 주성분인 로즈 오일이 클렌징 후 발생하는 건조함으로 인한 땅김을 완화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마몽드의 플라워 센티드 바.
2 데콜테 부위의 유분과 피지 세정 효과에 대한 임상 시험을 완료한 저자극 보디 비누. 티트리 추출물, 팥가루, 바질 추출물 등 식물성 원료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하고, 마카다미아넛 오일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한다. 메디큐브의 레드 바디바.
3 고온에서 쉽게 산패되는 프리미엄 오일을 저온에서 비누화한 뒤, 6주 이상 숙성했다. 코코넛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등 자연 유래 오일이 순한 클렌징을 돕는다. 무른 타입이라 물기를 피해 보관해야 한다. 라운드어라운드의 핸드메이드 카밍 솝 블록.
4 약산성 페이셜 비누로 피부에 유해한 화학 성분 대신 식물성 계면 활성제를 비롯, EWG 안전 등급을 받은 원료만 사용했다. 또한 강력한 보습 성분인 쿠푸아수 버터가 피부에 보습을 선사한다. 숍퓨리의 네버드라이 페이셜바.
5 19세기 기계 방식 그대로 특수 고안한 환기실에서 60일의 숙성 기간을 거쳐 만들어진다. 4% 농축된 이드랄리아 크림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우유와 꿀 성분까지 함유돼 건성 피부에 제격이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사포네 벨루티나.
6 시어버터의 풍부한 보습은 기본, 상큼한 그린, 은은한 플로럴 향까지 가미됐다. 비누 제작 시 공기가 들어가지 않는 멀티플 밀드 공법으로 가공해 쉽게 무르지 않는다. 조밀하게 생성되는 거품이 개운한 세안을 돕는다. 프레쉬의 큐컴버베이 오벌 솝.
7 한방차에서 영감 받은 브랜드 독자 성분인 AYM이 세안 후 피부를 맑게 한다. 피부 진정과 항염에 효과적이며, 자극 없이 피부 속 불순물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이스 라이브러리의 더 퓨어 아워 오리지널 하이드레이팅 솝 바.
8 불순물 정화에 탁월한 약초인 모산삽주가 피부에 쌓인 각종 노폐물과 과다 분비된 피지를 제거한다. 또한 피마자씨 오일과 해바라기씨 오일은 피부를 산뜻하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연작의 모산삽주 솝.

Editor Park Kyeong Mi
Photographer Choi Seung 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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