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new azit

K-패션의 플랫폼 보이플러스의 새로운 보금자리.

나일론 크루이자 패션 크리에이터 큐큐(@Q2HAN) 자매가 지난 10월 리뉴얼 오픈한 ‘보이플러스 도산파크’를 찾았다.
유명 디자이너부터 신진 브랜드까지 직접 보고 입어볼 수 있는 공간이 구비된 이곳은 K-패션이 활성되는 데 일조하고 있다.
패션쇼에서나 봤거나, 유명 연예인이 입을 법한 옷을 직접 입어보고,
만져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이곳을 찾게 되는 이유로 충분하다.
끊임없이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큐큐 자매가 그 소식을 놓칠 리 없을 터, 재빠르게 뉴 아지트에 입성했다.
외벽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도산공원이 훤히 보이는 일명 숲세권에 자리한 보이플러스 도산파크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유니크하고 독보적 셀렉션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중 큐큐 자매가 선택한 건 강렬한 지브라 패턴의 러플 포인트 드레스.
여기에 하트 모양 토트백으로 완벽한 트윈 룩을 완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 한 번쯤 도전하고 싶었던 베레가 핫 핑크 컬러부터 블랙 컬러까지 디스플레이되어 있으며,
한층 시크한 베레 연출을 위해 초커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뉴 시즌이 되니 슬슬 지름신이 찾아온다.
새로운 쇼핑 플레이스를 찾거나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국내 외 27개의 브랜드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보이플러스 도산파크가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이곳은 평소 쉬이 도전하지 못했던 생경한 스타일까지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힘을 지녔으니까.
어느 날 드라마 속 여배우에게서 또는 블로그에서 발견한 패셔니스타의 스트리트 컷에서
내가 쇼핑한 아이템을 발견할 날도 머지않았다.

 선글라스와 안경이 진열된 더블러버스의 존.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한킴의 룩.

 미국 수입과 보이플러스 자체 제작품으로 구성된 베레 스폿.

한킴의 드레스로 완성한 트윈 룩.

더 많은 지면은 나일론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ssistant editor heo ji eun
photographer nam yong seok

ⒸNYLON MAGAZINE KOREA 의 사전동의 없이 본 콘텐츠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Written By
More from NYLON

만월을 향해 달리는 남윤수

만월을 향해 달리는 그의 여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