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금부터 ‘베리베리’해

get your pink on

(왼쪽부터 시계 방향) 용승이 입은 니트 베스트는 랄프 로렌, 셔츠는 아조바이아조, 팬츠는 코스, 슈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호영이 입은 카디건은 리버클래시, 셔츠는 자라, 팬츠는 유저, 슈즈는 아식스. 계현이 입은 니트는 랄프 로렌, 셔츠는 아조바이아조, 팬츠는 플랙, 슈즈는 컨버스. 동헌이 입은 니트 베스트와 셔츠는 모두 모어댄도프, 팬츠는 콜릿, 슈즈는 라코스테 풋웨어.

(왼쪽부터 시계 방향) 강민이 입은 니트는 엘무드, 레이어드한 피케 셔츠는 프레드 페리, 팬츠는 로에일, 슈즈는 반스. 민찬이 입은 재킷과 팬츠는 모두 문수권세컨, 니트는 엘무드, 셔츠는 랄프 로렌, 슈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연호가 입은 재킷은 힌지, 셔츠는 자라, 슈즈는 반스, 팬츠와 타이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alright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한 나의 노력. 용승 나 자신을 정확히 알기 위한 공부 중이다. 무엇보다 내 기분은 내가 알기. 강민 내 주위 사람들 잘 챙기기. 동헌 행동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는 중! 계현 일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노력. 요즘은 음악이다. 호영 말과 행동을 하기에 앞서 한 번 더 생각하기. 혹시라도 내 실수로 인해 누군가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 민찬 진행 과정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최소한의 계획만을 세우는 편. 연호 항상 겸손을 유지하고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려 한다.

tag tag tag ‘tag’하고 싶을 정도로 요즘 생각하는 매력 있는 사람. 용승 우리 부모님. 강민 우리 팀의 계현이 형. 동헌 열정 넘치는 사람. 그 누구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은 언제나 멋있는 것 같다. 계현 용승이. 멤버들을 데리고 요즘 정말 많은 연습을 하는데 진지하고 깊이도 있는 분위기 메이커다. 호영 엑소의 카이 선배님. ‘으르렁’ 무대를 보고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민찬 육성재 선배님. 연호 용승이. 동갑이어서인지 잘 통하고 같이 놀면 재미있다.(웃음)

반할 수밖에 내 매력 포인트. 용승 침착美. 다양한 각도의 사고방식. 강민 귀여움 뒤에 숨겨진 욕심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 동헌 섹시하지만 또 귀여운?(웃음) 계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내 무대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반한다면 좋겠다.(웃음) 호영 하얀 피부와 보조개. 민찬 약간의 허당기와 의외성. 연호 입꼬리와 목소리.

lay back 긴장을 풀기 위해 내가 하는 행동. 용승 리듬 타기와 스마일. 강민 따뜻한 물에 손 씻기, 신발끈 묶기. 동헌 명상. 계현 입을 풀며 몸을 조금씩 움직인다. 호영 신발끈을 다시 꽉 묶는다. 혼자서 음악 듣는 것도 좋아한다. 민찬 크게 기지개를 펴고 심호흡을 하며 신발끈을 묶는다. 연호 제자리뛰기와 스트레칭. 그리고 괜히 옆 사람에게 말 걸기.

moment 나에게 휴식 시간이 잠시 주어진다면 하고 싶은 것. 용승 좋아하는 노래에 막춤도 추고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고 싶다. 강민 영화나 드라마를 보거나 음악을 듣고, 잠을 충분히 자는 것처럼 일상적이지만 나를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채우고 싶다. 동헌 드라마 몰아 보기. 계현 짧게라도 여행을 훌쩍 다녀오고 싶다.  호영 배낭여행. 민찬 게임. DIY 편집에 몰두하느라 제대로 한지 오래되었다. 연호 하와이나 괌 같은 휴양지.

curtain call 기억에 남는 칭찬, 찬사, 격려. 용승 팬들의 피드백. 강민 “태어나줘서 고마워.”  동헌 “너 항상 잘하고 있어.” 계현 나를 알게 된 후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아, 내가 누군가에겐 이런 존재도 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무척 기뻤다. 호영 회사의 여러 직원분들이 ‘수고했다’고 하셨다. 언제 들어도 힘나는 말이다. 민찬 팬 사인회에서 팬분들을 만나면 계속해서 수고했다고 말해준다. 고맙다는 말과 멋있었다는 말을 이렇게 많이 들을 수 있다니…. 항상 기억에 남고 힘이 된다. 연호 베러들의 피드백.

paradise 내가 생각하는 지상낙원. 용승 내가 아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간. 강민 내 침대 위. 동헌 베러들과 함께하는 곳이면 어디든 Paradise! 계현 내가 꾸는 꿈과 그것을 위한 노력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  호영 뉴질랜드! 민찬 베러들이 있는 곳. 연호 집.

재킷과 니트, 팬츠는 모두 랄프 로렌, 셔츠는 87MM, 슈즈는 닥터마틴, 선글라스는 키블리.

재킷과 팬츠는 모두 논메인스트리머, 셔츠는 아조바이아조, 이너 티셔츠는 엘무드, 팬츠에 건 볼캡은 반스.

계현이 입은 재킷은 카머브랏, 니트는 로에일, 셔츠는 아크네 스튜디오, 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동헌이 입은 재킷은 블러, 셔츠는 뎃츠잇, 링과 슬리브리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영롱한 펄이 함유된 버블바는 러쉬의 유니콘 혼.

용승이 입은 재킷은 엘무드, 핑크 후드는 오디너리피플, 셔츠는 뷔엘, 팬츠는 힌지, 슈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연호가 입은 재킷은 벨루아, 아노락은 아식스, 셔츠는 힌지, 팬츠는 유니버셜 웍스, 슈즈는 컨버스, 타이와 삭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park ji hyun
photographer yoo young jun
stylist park sun yong
makeup kim min ji, you hye soo
hair park kyu bin, im an na
assistant lee jeo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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