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에게 닿은 볕

눈부시게 반짝이는 청하와 따사로운 발리의 볕이 닿은 순간.

패턴 라운드 케이프는15만9천원 비키, 골드 드롭형 이어링은 8만원 고이우.

니트 원피스는 5만9천원 자라, 와이드 벨트는 61만1천원 이자벨 마랑, 사이하이 부츠는 19만9천원·지브라 패턴 미니 백은 12만9천원 모두 찰스앤키스.

컬러 믹스된 카디건은 79만8천원 바네사브루노, 네온 컬러 드레스는 36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롱부츠는 48만원 듀이듀이, 이어링은 12만원 쓰리프로젝트.

러플 장식된 그레이 컬러 니트는 가격미정 자라, 티어드 맥시스커트는 가격미정 듀이듀이, 앵클부츠는 18만8천원 레이첼콕스.

청명한 컬러의 코트는 32만원·원피스는 32만8천원 모두 듀이듀이, 블루 컬러 스퀘어 백은 10만9천원·앵클부츠는 9만9천원 모두 찰스앤키스.

비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체크 패턴 아우터는 가격미정 손정완, 이어링은 12만원 고이우, 네크리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버사이즈 칼라가 돋보이는 아우터는 38만원 듀이듀이, 미니원피스는 7만9천원 자라, 화이트 크로스백은 10만5천원·화이트 앵클부츠는 9만9천원 모두 찰스앤키스.

더 많은 화보는 나일론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park ji hyun
photographer yoo young jun
stylist park su kyung
makeup jeong eun woo
hair kim seon ju
location hotel indigo bali seminyak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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