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s de rêve

수많은 여자 솔로 가수가 있지만 무대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첫 월드 투어 일정을 마친 후 더욱 단단해진 선미와 프랑스 남부 도빌로 꿈 같은 휴가를 떠났다.

스냅백은 이미스. 

후디는 이자벨 마랑, 에스닉한 심볼 패치가 돋보이는 크림 컬러 미니 크로스백은 오야니, 스니커즈는 컨버스.

어쩌면 패션도 음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나만의 개성을 갖되 실현 가능한 패션, 나만의 느낌, 너무 밋밋하지 않게 포인트를 반드시 준다.

플라워 패턴 톱과 브리프는 모두 푸시버튼, 슈즈는 아카이브앱크.

네온 그린 컬러 포인트 티셔츠는 프론트로우×플라이스 by W컨셉.

화이트 톱은 나인, 진주 소재 드롭형 이어링은 넘버링, 미러 소재 쇼퍼백은 오야니.

투명 프레임 안경은 인스턴트펑크, 화이트 셔츠는 까르벵, 스윔웨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활용도가 뛰어난 서머 블레이저와 버뮤다 팬츠는 모두 프론트로우by W컨셉.

editor choi sung min
photographer kim hee june
stylist lee ji eun
makeup gunhee
hair dabin
location lee hy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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